낚시지수가 아무리 좋아도 특보가 뜨면 나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지수보다 특보를 먼저 봅니다.
어떤 특보를 보는가
기상청 기상특보 가운데 다음 네 가지를 봅니다.
| 특보 |
|---|
| 풍랑 |
| 강풍 |
| 태풍 |
| 폭풍해일 |
발효 구역에 서해, 인천, 태안, 보령, 군산, 영광, 화성, 옹진, 안면 같은 우리 지점 권역이 들어 있을 때만 경고로 올립니다. 남해나 제주에 발효된 특보는 서해 판단에 쓰지 않습니다.
발효 중이면 지수를 덮어씁니다
서해권에 해당 특보가 발효 중이면, 그날 지수가 「매우좋음」이라도 출조 중지 경고가 먼저 표시됩니다. 순위는 그대로 두되 판단의 우선순위를 바꿉니다.
조회에 실패하면 「안전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특보 조회가 실패했을 때 「특보 없음」으로 처리하면, 풍랑주의보가 뜬 날에 「매우좋음」이 그대로 보이게 됩니다. 안전 기능이 조용히 실패하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그래서 조회에 실패하면 「특보 없음」이 아니라 「확인하지 못했다」로 표시합니다. 그럴 때는 기상청에서 직접 확인하고 나가셔야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은 사람입니다
특보가 없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선박 운항 여부와 현장 상황은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출조 전 확인 순서에 점검 순서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료 출처는 기상청 기상특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