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보부터 확인합니다
포인트 조건이 좋아도 서해권에 풍랑, 강풍, 태풍 또는 폭풍해일 특보가 발효되면 출조를 멈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 사이트도 해당 특보가 발효되면 낚시지수보다 출조 중지 경고를 먼저 표시합니다. 특보 조회가 되지 않은 경우에도 안전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2. 날짜마다 제공되는 시간대를 봅니다
당일부터 2일 뒤까지는 오전과 오후 자료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공공 API가 제공하는 종일 자료만 보일 수 있습니다. 종일 자료에 오전·오후 값을 억지로 나누어 해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포인트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순위는 국립해양조사원의 5단계 바다낚시지수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같은 등급이면 풍속이 낮은 곳을 먼저 표시합니다. 순위는 출조를 보장하는 점수가 아니라, 여러 후보를 먼저 좁히기 위한 비교 기준입니다.
4. 접근 방식과 강수확률을 함께 봅니다
해상 지점은 배편이나 낚싯배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접근 표기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강수확률은 보조 정보로 보고, 예보 범위를 지난 날짜는 범위 밖으로 구분합니다. 자료 조회에 실패한 경우에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표시합니다.
5. 현장 판단을 남겨 둡니다
현장 출입통제, 선박 운항, 장비 상태와 개인 숙련도는 이 화면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출조 전에는 해당 지역의 최신 현장 안내와 운항 여부를 별도로 확인하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이 안내는 사이트가 사용하는 공공데이터의 표시 원칙을 풀어 쓴 것입니다. 데이터·판단 기준에서 정렬, 시간대, 특보 처리와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