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를 판단하려면 무엇이 없는지부터 아셔야 합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지 못하는 것을 먼저 적습니다.
1. 지점이 서해 12곳뿐입니다
국립해양조사원 바다낚시지수가 제공하는 지점은 전국 49곳입니다. 그중 서해에 해당하는 곳이 12곳입니다. 우리가 지점을 고른 것이 아니라, 원천 데이터에 그만큼만 있습니다.
| 가는 방법 | 곳 |
|---|---|
| 차로 갈 수 있음 (5) | 계마항, 모항항, 방포항, 신시도, 영흥도 |
| 섬 · 여객선 (3) | 국화도, 상왕등도, 어청도 |
| 낚싯배 필요 (4) | 안흥항 북측·북북서·서측, 인천항 서측 |
2. 주요 배낚시 출항지가 빠져 있습니다
서해 배낚시가 많이 나가는 무창포, 홍원항, 오천항, 대천은 이 자료에 없습니다. 겹치는 곳은 안흥항과 영흥도 정도입니다.
원천 데이터의 한계라 채울 방법이 없습니다. 없는 지점의 값을 추정해서 채우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3. 예보 일수가 항상 같지 않습니다
보통 7일치가 오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2026년 8월 26일에는 6일치만 제공됐습니다. 그래서 날짜 탭은 미리 정해두지 않고 실제로 자료가 있는 날짜만 만듭니다. 없는 날짜를 빈 화면으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당일부터 2일 뒤까지는 오전·오후가 나뉘지만, 그 이후는 종일 값만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4. 자체 점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0~100점 같은 자체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의 5단계 등급을 그대로 씁니다. 계산식을 밝히지 못하는 점수는 맞는지 틀린지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등급이 여럿이면 풍속이 낮은 곳을 먼저 보여줍니다. 이 규칙도 데이터·판단 기준에 적어 두었습니다.
5. 현장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출입통제, 선박 운항 여부, 장비 상태, 개인 숙련도는 이 화면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순위는 후보를 좁히는 기준이지 출조를 보장하는 점수가 아닙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