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 바다낚시지수를 부르려면 gubun이라는 값을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고를 수 있는 값은 갯바위와 선상 두 가지입니다. 이름만 보면 갯바위에서 낚을 때와 배에서 낚을 때 다른 결과가 나올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둘을 다 받아 비교했습니다.
1,750건을 전부 맞춰봤습니다
전국 49개 지점의 7일치 예보를 갯바위 1,750건, 선상 1,750건 받아 같은 지점·같은 날짜·같은 시간대끼리 하나씩 대조했습니다.
| 대조 결과 | 건수 |
|---|---|
| 지수가 같음 | 1,750 |
| 지수가 다름 | 0 |
| 한쪽만 있음 | 0 |
하나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gubun은 넣지 않으면 호출이 실패하는 필수 값이지만, 무엇을 넣든 돌아오는 지수는 같습니다.
그래서 선택 버튼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화면에 「갯바위 / 선상」 선택을 두면 사용자는 두 값이 다르다고 믿게 됩니다. 실제로는 같은 값이 나오므로, 그런 버튼은 구분되는 척하는 것이 됩니다.
대신 이 사이트는 지점마다 어떻게 가는 곳인지를 표시합니다. 차로 갈 수 있는 곳인지, 여객선을 타야 하는 섬인지, 낚싯배가 필요한 해상 지점인지가 실제로 출조 판단을 가릅니다.
확인일과 출처
확인일 2026년 8월 21일. 자료 출처는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바다낚시지수입니다. 원천 데이터가 바뀌면 이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판단 기준에서 정렬 규칙과 표시 원칙을 볼 수 있습니다.